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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베리해피나이스 추석데이
이지훈 | 2003 | 조회 : 112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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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메리 한가위 해피 추석
부산팬 | 119 가족님들 추석길 안전운전하시고
즐겁고 행복한 만남들 되시고
너무 많이드셔서 허릿살 늘지마시고..^^;
너무 많이두드리셔서 안그래도 안좋은어깨 더 고장내지마시고..^^;
추석이후에도 한가위 달처럼 풍성한남은해 되셔여....
올해는 쫌 따야되는데..^^;
2003 | 조회 : 116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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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부산에서 메이크업 축제가 있다네요~
황진희 | 저도 친구한테 들은 얘기인데요, 부산의 내노라하는 메이크업
아티스트들이 와서 실력을 겨룬다고 하더군요.
부산 중앙동에 있는 MBC아카데미에서 한데요.
MBC아카데미는 이름이 있는만큼 입상하면 실력도 인정해준데요.
하긴 내가 생각해도 그렇긴해요. 머 아무나 MBC하나요.
이런 대회가 이번에 처음이라고 하니까..제1회의 영광이 나에게..ㅋㅋ
더군다나 각계 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오니까
최신정보와 유행정보도 공유할수도 있겠네요.
암튼,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시길...
음.... 2003 | 조회 : 186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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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47-18-25176-8 (외환은행)입니다.
헤어119 | 247-18-25176-8 입니다.
입급자 이름은 같습니다.
번호가 하나 빠트렸네요.
죄송합니다. 2003 | 조회 : 191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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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247-18-25176-8 (외환은행)입니다.
mickey3385 | >▶ wrote : 헤어119
>247-18-25176-8 입니다.
>
>입급자 이름은 같습니다.
>
>번호가 하나 빠트렸네요.
>
>죄송합니다.
>ㅗ>>>>>>>>>>>>
책 배송받아서 감사하고 정말 감사합니다
그런데 왜 책을 각 한권씩 따로따로 배송해 주시는지여
보내주실책을 한번에 배송해주시면 안될까여
그러면 택배비도 약간 지출이 덜할텐데여 보내주시는것만도 감지덕지인데 거기에다 자린고비처럼 구니까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지만여
아무튼 죄송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공부 할께여! 2003 | 조회 : 126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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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[응답]247-18-25176-8 (외환은행)입니다.
헤어119 | >▶ wrote : mickey3385
>>▶ wrote : 헤어119
>>247-18-25176-8 입니다.
>>
>>입급자 이름은 같습니다.
>>
>>번호가 하나 빠트렸네요.
>>
>>죄송합니다.
>>ㅗ>>>>>>>>>>>>
>책 배송받아서 감사하고 정말 감사합니다
>그런데 왜 책을 각 한권씩 따로따로 배송해 주시는지여
> 보내주실책을 한번에 배송해주시면 안될까여
>그러면 택배비도 약간 지출이 덜할텐데여 보내주시는것만도 감지덕지인데 거기에다 자린고비처럼 구니까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지만여
>아무튼 죄송합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공부 할께... 2003 | 조회 : 118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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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위로좀해주세요..
지앤미 | 오픈한지 한달....추석대목이라 오늘 넘 바빴어요..
근데 손님 한분이 머리를 너무 맘에 들어하지않네요..
급기야 울기까지..저도 손님 머리가 맘에 안드는걸...
실수를 인정하고...손질안되시면 오시라 얘긴 했지만 내내 맘에 걸리네요...동네장사라 너무 신경쓰이고....그 손님이 다시 손질을 하려 오기전에 이 맘이 풀리것같지않네요..
손님 상대에는 이력이 났다고 생각했는데...초보원장이라 이런일을 그냥 넘기기 힘드네요...맘이 편하질않아요...저 위로좀 해주세요...ㅋㅋㅋㅋ 2003 | 조회 : 223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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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아래로 해드릴께요.
원조 | >▶ wrote : 지앤미
>오픈한지 한달....추석대목이라 오늘 넘 바빴어요..
>근데 손님 한분이 머리를 너무 맘에 들어하지않네요..
>급기야 울기까지..저도 손님 머리가 맘에 안드는걸...
>실수를 인정하고...손질안되시면 오시라 얘긴 했지만 내내 맘에 걸리네요...동네장사라 너무 신경쓰이고....그 손님이 다시 손질을 하려 오기전에 이 맘이 풀리것같지않네요..
>손님 상대에는 이력이 났다고 생각했는데...초보원장이라 이런일을 그냥 넘기기 힘드네요...맘이 편하질않아요...저 위로좀 해주세요...ㅋㅋㅋㅋ
저도 오픈하고 ... 2003 | 조회 : 202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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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원조님식사하셨어요
머리쟁이 | >▶ wrote : 원조
>>▶ wrote : 지앤미
>>오픈한지 한달....추석대목이라 오늘 넘 바빴어요..
>>근데 손님 한분이 머리를 너무 맘에 들어하지않네요..
>>급기야 울기까지..저도 손님 머리가 맘에 안드는걸...
>>실수를 인정하고...손질안되시면 오시라 얘긴 했지만 내내 맘에 걸리네요...동네장사라 너무 신경쓰이고....그 손님이 다시 손질을 하려 오기전에 이 맘이 풀리것같지않네요..
>>손님 상대에는 이력이 났다고 생각했는데...초보원장이라 이런일을 그냥 넘기기 힘드네요...맘이 편하질않아요...저 위로좀 해주세요...ㅋ... 2003 | 조회 : 152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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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머리쟁이님도 식사하셨습니까.
원조 | >▶ wrote : 머리쟁이
>>▶ wrote : 원조
>>>▶ wrote : 지앤미
>>>오픈한지 한달....추석대목이라 오늘 넘 바빴어요..
>>>근데 손님 한분이 머리를 너무 맘에 들어하지않네요..
>>>급기야 울기까지..저도 손님 머리가 맘에 안드는걸...
>>>실수를 인정하고...손질안되시면 오시라 얘긴 했지만 내내 맘에 걸리네요...동네장사라 너무 신경쓰이고....그 손님이 다시 손질을 하려 오기전에 이 맘이 풀리것같지않네요..
>>>손님 상대에는 이력이 났다고 생각했는데...초보원장이라 이런일을 그냥 넘기기 힘드네요...맘이 편하질않... 2003 | 조회 : 172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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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나만의 최악의 상황
원조 | 2003 | 조회 : 337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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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또 하나의 최악의 상황
양촌군군수 | 2003 | 조회 : 226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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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또 하나의 최악의 상황
양촌이장 | 2003 | 조회 : 189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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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나만의 최악의 상황
여시곰탱 | 2003 | 조회 : 202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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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[응답]나만의 최악의 상황
mickey3385 | 2003 | 조회 : 134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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