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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.......^^
부산팬 |
> 갑자기 통아저씨춤이 추고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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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요지경춤으로 박자맞춰 드리고싶다...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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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2003 | 조회 : 219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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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........^^ㅋㅋㅋ
르씨엘 | >▶ wrote : 부산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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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 갑자기 통아저씨춤이 추고싶다.
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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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...요지경춤으로 박자맞춰 드리고싶다...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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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
>>나두 춤추고 싶다..
요즘 홈페이지 수리중 인가요
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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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 2003 | 조회 : 150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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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[응답]........^^ㅋㅋㅋ
원조 | >▶ wrote : 르씨엘
>>▶ wrote : 부산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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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> 갑자기 통아저씨춤이 추고싶다.
>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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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
>>...요지경춤으로 박자맞춰 드리고싶다...^^;
>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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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>나두 춤추고 싶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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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요즘 홈페이지 수리중 인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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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인 수리중입니다.
2003 | 조회 : 139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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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엽미님의 고향
앙빵맨!^^a |
산너머 고향 하늘이 그리운것은..늘 엽미님이 앞만 보고
살아가기 때문이며...
고향이 그리운 것은 고향의 어머니가 그립기 때문일지라...
고향의 어머니가 그리운 것은 ..어머니 보다 더한
사랑이 그리워서일지라...
어디고 발붙일 곳 없어 먼 고향 하늘만 바라보았던
눈물과 웃음이 흘러간 엽미님 지난 인생의 언덕에서...
그의 시린 가슴을 가득 채워 줄...
옥같이 고운 비단옷자락의 주인공을 두손모아
기원합니다.화이팅 ! 엽미님 !^^*
2003 | 조회 : 234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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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엽미님의 고향
흑장미 | >▶ wrote : 앙빵맨!^^a
>
>산너머 고향 하늘이 그리운것은..늘 엽미님이 앞만 보고
>살아가기 때문이며...
>고향이 그리운 것은 고향의 어머니가 그립기 때문일지라...
>고향의 어머니가 그리운 것은 ..어머니 보다 더한
>사랑이 그리워서일지라...
>어디고 발붙일 곳 없어 먼 고향 하늘만 바라보았던
>눈물과 웃음이 흘러간 엽미님 지난 인생의 언덕에서...
>그의 시린 가슴을 가득 채워 줄...
>옥같이 고운 비단옷자락의 주인공을 두손모아
>기원합니다.화이팅 ! 엽미님 !^^*
>
>
(((((((((((((((((((((((흑장미)))... 2003 | 조회 : 169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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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고마워여 앙빵맨님ㅡ.ㅡ;;
엽기미용사 | >▶ wrote : 앙빵맨!^^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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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산너머 고향 하늘이 그리운것은..늘 엽미님이 앞만 보고
>살아가기 때문이며...
>고향이 그리운 것은 고향의 어머니가 그립기 때문일지라...
>고향의 어머니가 그리운 것은 ..어머니 보다 더한
>사랑이 그리워서일지라...
>어디고 발붙일 곳 없어 먼 고향 하늘만 바라보았던
>눈물과 웃음이 흘러간 엽미님 지난 인생의 언덕에서...
>그의 시린 가슴을 가득 채워 줄...
>옥같이 고운 비단옷자락의 주인공을 두손모아
>기원합니다.화이팅 ! 엽미님 !^^*
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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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정말 아주 오랜만에 황소... 2003 | 조회 : 202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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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[응답]고마워여 앙빵맨님ㅡ.ㅡ;;
앙빵맨형님 | >▶ wrote : 엽기미용사
>>▶ wrote : 앙빵맨!^^a
>>
>>산너머 고향 하늘이 그리운것은..늘 엽미님이 앞만 보고
>>살아가기 때문이며...
>>고향이 그리운 것은 고향의 어머니가 그립기 때문일지라...
>>고향의 어머니가 그리운 것은 ..어머니 보다 더한
>>사랑이 그리워서일지라...
>>어디고 발붙일 곳 없어 먼 고향 하늘만 바라보았던
>>눈물과 웃음이 흘러간 엽미님 지난 인생의 언덕에서...
>>그의 시린 가슴을 가득 채워 줄...
>>옥같이 고운 비단옷자락의 주인공을 두손모아
>>기원합니다.화이팅 ! 엽미님 !^^*
>>
... 2003 | 조회 : 167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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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밤 하늘의 별들 보셨어요?
마린 | 야근조라 열심이 일하고 퇴근길에 답답한 맘을
달래기 위해 밤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.
전 놀라서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.
그동안 힘이 들어 여유가 없었던것일수도 있지만
30분전의 밤하늘의 별들은 다이아몬드 보다 더 아름답고
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. 작은 별들이 아니였습니다.
각자의 자리에서 밝게 빛내는 별들이 넘 부러웠습니다.
잠시나마 부자가 된 기분이였습니다. 서울에서 그렇게 밝게 빛나는 별을 보면서 행복감을 느껴본게 8년만이 아니였나 싶네요.
그러고 보니 8년전 이만땜쯤 밝게 빛나는 별들을 보면... 2003 | 조회 : 196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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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웃어보세여..^^
ygrang | 2003 | 조회 : 395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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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불꽂놀이
열광하는팬 | 이지훈님 불꽂놀이 재미있네요 환상입니다 대단해요 담에 많은 예쁜그림 올료주세여 많은 미용인들에게 빛이 될수 있도록 ^^* 2003 | 조회 : 330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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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열광하는팬^^*
열광하는팬 | 안녕 하세요.
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여 옷 따뜻하게입고 다니시구요 요즘
불항에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다들 힘드시죠 절망하지말고 힘내시구요 파이팅 입니다 미용인여러분들 항상 열광하는팬이 되세요. 그리고 게시판에 사람들이 안보이내요 많은 관심좀 가지세여 .**열광하는팬이 ^^* 2003 | 조회 : 317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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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신기한 그림
이지훈 |
*원래는 움직이지않는 그림이에요..까만점을 보시면 안움직이죠? 2003 | 조회 : 366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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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신기한 그림
하..피.. | >▶ wrote : 이지훈
>
>*원래는 움직이지않는 그림이에요..까만점을 보시면 안움직이죠?
*****^^ 지훈님 화팅 근데 제 누니 %% 홍홍.......
저 누구게염^^......... 2003 | 조회 : 119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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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[응답]힌트라도 주셔야죠?
이지훈 | >▶ wrote : 하..피..
>*****^^ 지훈님 화팅 근데 제 누니 %% 홍홍.......
> 저 누구게염^^.........
하..피..님에게 반대로 제가 다른 아이디로 님과 비슷하게
물어본다면 과연 아실 수 있을까요?
님에 대한 답은 글~쎄~다임돠~
연상되는 분은 하나마나 방주님 아니시면 DON님 아니시면
엽기미용사님의 여동생 하리수아닌가???
2003 | 조회 : 101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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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불꽃놀이 신나게 하자!
이지훈 |
밤하늘 아무데나 눌러보세요! 빠르게,꼭꼭눌러줘야해요 2003 | 조회 : 320 |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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